시작하며 다양한 이유로 필자처럼 프로크리에이트 누끼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. 남들은 다 쉽다는데 안 해본 입장에선 이게 쉬울지 어려울지 모르겠네요.
특히 사진처럼 경계가 모호한 것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. 그래서 직접 해보았습니다.
해보며 하는 방법에 대한 소감과 느낌에 대해 공유 해보고자 합니다. 올가미 툴 적극 활용하기 app스토어에서 프로크리에이트 유료 결제 후 실행하면 일러스트 몇 장과 함께 불러오는 화면이 표시됩니다.
배경 용지 크기가 중요하지 않다면, 바로 사진을 눌러 원하는 사진을 불러와주세요. 저는 이 사진을 활용했습니다.
제품 사진 연출컷인데 특징으로 제품과 배경 모두 흰색이라 경계가 모호하다는 점이죠. 이런 경우 자동 분리는 어려울테고 선택지는 올가미 툴을 이용한 배경 분리일겁니다.
누끼 따는건 거의 안 해봤고 이런 작업은 생경해서 완전 초보입니다. 표시한 부분을 클릭해서 올가미 툴을 써보겠습니다.
올가미 영역 선택 후 원하는 시작점에 점 찍으면 포인트가 생...